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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책 위원회]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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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 삼인출판사 편집장


사진 출처 - yes24

 눈 뜨고 볼 수 없는 광경.
이보다 더 못 볼꼴을 볼 수 있겠는가 싶은 5년이 겨우 지나갈 무렵 또다시 시작된 5년. 그보다 더 못 볼꼴들을 보게 되겠다는 참담한 예견 앞에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싶었다.

혜안이 없는 시대, 눈먼 자들이 만들어낸 이 상황 앞에 자발적 청맹과니가 되는 것 외에 일상에...


 

[대]
모피아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던 그들의 선배가 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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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경/ 청년 칼럼니스트


사진 출처 - 서울신문

-괜찮지 않아
 희망이 안 보여 우울한 밤, 늦은 저녁을 먹으며 드라마를 시청한다. 어두운 밤 낯선 남자에게 성폭행 당한 아내와 그녀를 발견한 남편. 그 후로 그들은 현실에 없는 바퀴벌레를 보기 시작한다. 정신병에 고통 받는 부부와 그들을 치료하는 정신과 여의사. 텔러비젼 속 남자는 괜찮다고 말한다.
 “괜찮았어요. 아내만 괜찮다면 난 정말 괜찮았어요.” 화면 가득...

[수요산책]
세월호 특별법-수사권과 기소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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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학/ 방송대 법학과 교수


사진 출처 - 미디어오늘

 사고가 일어난 지 다섯 달이 다되어 간다. 처음에는 마치 온 국민이 집단 우울증에라도 걸린 듯이 추모와 자책, 그리고 분노의 열기가 나라 안에 가득하더니, 역시 시간은 모든 기억을 삼 켜버리는 괴력을 지니고 있나보다. 이젠 “유가족이 양보해야 한다”거나 “세월호 문제는 민생법안 문제와는 분리해서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고도 한다.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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