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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 그리고 ‘장발장은행’
-최권행/ 서울대학교 불문학과 교수

『레미제라블』이라는 빅토르 위고의 대작을 완독한 사람은 적을지 몰라도, 프랑스 문학 하면 많은 사람이 떠올리는 이름 중 하나가 장발장일 것이다. 대혁명으로 모든 것이 붕괴된 사회에서 변전을 거듭하다 마침내 공화국이 확립되는 프랑스 19세기에 삶의 의미와 방향을 지시해주는 역할을 맡은 것은 더 이상 교회가 아니고 문학이었으니, 1885년 타계한 빅토르 위고의 장례에 운집한 200만 군중...

[청춘시대]
학생을 위한 학교는 없다
- 박보경/ 청년 칼럼니스트


사진 출처 - 서울신문

 #1.
  “학생, 안 돼요.”
  “교수님이 들어도 된다고 하셨는데….”
  “학생 4학년이죠? 이거 1학년 수업이에요. 우리 과 학생들도 자리 없어요. 다른 과 학생 안 받아요.”
 4학년 1학기, 철학 수업을 듣고 싶었던 내 희망은 허무하게 사라졌다. 몇 번을 찾아가서 부탁했지만 조교 선생님은 단호했다. 전공수업을 다 들어도 졸업 학점이 채워지지...

[목에가시]
애국가에게, 국기에게 애국심을 묻지 마세요
- 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


사진 출처 - 경향신문

 정부가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가의식을 고취한다는 명분으로 사실상 폐지된 학교의 국기하강식을 부활하고, 청소년들에게 태극기 게양사진을 찍어 제출하는 방안까지 추진한다는 기사가 얼마 전 언론을 통해 흘러 나왔다.
 이를 강제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정부는 이에 연례적인 행사일 뿐 법 개정은 사실무근이라고 해...

 

 

 

 

 

     공지사항

    인권연대 주간활동 (15.3.16 - 15.3.22...

    [공고]인권연대 상근 활동가 채용 (3...

    인권연대 주간활동 (15.3.9 - 15.3.1...

    <장발장은행>이 문을 엽니다...

     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장발장은행 22일 만에 50여 명 구제...

    벌금 빌려주는 '장발장 은행' 화제…

    장발장들의 마지막 기댈 곳 (한겨레...

    염수정 추기경, "장발장은행은 희망"…

     웹진 '사람소리'

    [547호 15.3.25] 장발장, 그리고 ‘장...

    [546호 15.3.11] 애국가에게, 국기...

    [545호 15.3.4] 장발장은행...

    [544호 15.2.25] 박근혜 정부의 업적... 

     월간 '인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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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호] 인권연대 2월에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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