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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국민의 고통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이다
- 남소연/ 청년 칼럼니스트


사진 출처 - 한겨레

 참 이상한 사과다. 미안하다는 너는 후련해 보인다. 내 입으로는 절대 사과하지 않겠다는 태도도 뻔뻔스럽지만, ‘잘했다’며 환영인사 받는 모습도 마뜩찮다. 더 이상 미안하다는 말조차 꺼내지 않겠다며 윽박지르는 뻔뻔함마저 갖췄다. 이상하다 못해 참 나쁜 사과이면서, 또다시 상처를 안겨주는 사과다. 사과를 받은 쪽은 되레 변명하기 바쁘다. 제 몫이 아닌 사과를 받은 까닭이다. 정작 피해...

[수요산책]
누리과정, 복지정책의 정치적 프레임
- 김재완/ 방송대 법학과 교수
 


사진 출처 - 미디어오늘

 누리과정 예산편성 문제로 정부와 시도교육청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2년 대선에서 영유아의 보육과 교육에 대해 전적으로 국가가 책임을 지겠다는 공약을 제시했고, 이 공약은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에 일조를 했다. 과감한 복지정책 공약으로 정권을 잡은 것이다. 그리고 이후 무상보육과 교육정책인 누리과정의 대상은 만5세에서 만3세~5세로 확대되었다. 외견...

[보도자료]
설과 추석, 명절만이라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사진 출처 - 오마이뉴스

 명절 때마다 고속도로는 몸살을 앓게 됩니다. 극심한 교통 체증은 모처럼 고향을 찾는 발길을 무겁게 만듭니다. 평소에는 서너시간이면 충분한 길이지만, 명절 때다마 두 배, 세 배씩이나 더 걸립니다. 이미 고속도로는 제 기능을 상실하였습니다. 물론, 명절을 맞아 많은 차량이 한꺼번에 몰린 탓이기도 하지만, 원활한 소통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부족한 탓이기도 합니다...

 

 

 

 

 

 

 

     공지사항

    설과 추석, 명절만이라도 고속도로...

    인권연대 주간활동 (16.1.25 - 16.1...

    인권연대 주간활동 (16.1.18 - 16.1...

    2015년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단독] SNS 등 온갖 개인정보 긁어...

    [인터뷰] 오창익 "설 연휴 고속도로...

    [오창익의 인권수첩]허울뿐인 경찰...

    시민단체들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웹진 '사람소리'

    [590호 16.2.3] 누리과정, 복지정책...

    [589호 16.1.27] 변질된 청부폭력, 변...

    [588호 16.1.21] 성노예 1명당 위자...

    [587호 16.1.13] 헬조선(hell 朝鮮) 탈...

     월간 '인권연대'

    [196호] 인권에세이...

    [196호] 인권연대 살림살이(12월)...

    [196호]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196호] 대학을 대학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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