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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차 수요대화모임 지상중계]
동아시아에서 인권을 생각하다
-서승/ 리츠메이칸대 법학과 교수

 인권이란 처음부터,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당연히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인권이 보편적’이라는 것도 그랬으면 좋겠다는 것이고, 그렇게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일 뿐이다. 인권에 보편성은 없다. 그런데 보편적인 인권 문제는 있다. 개인 간의 인권침해나 공권력과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인권 문제들이 ‘보편적’인 인권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의 권리’라는 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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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통신]
‘러브스토리’, 위반과 창조
- 권보드래/ 인권연대 운영위원


사진 출처 - 씨네21

 <러브스토리>(1970)가 세계적으로 히트한 것이 벌써 근 반 세기 전이다. 호평도 악평도 많이 받은 이 영화는 ‘배럿 4세’라는 동부 명문가의 외아들 올리버와 가난한 이탈리아 이민 2세대 제니퍼의 사랑을 앞세워 1960년대 후반 뜨거웠던 위반과 반역의 기운을 달콤하게 버무려냈다. 그것이 기성 질서에 투항하기 직전의 에피타이저였을 가능성은 부정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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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국가?
- 박현도/ 종교학자


사진 출처 - 노컷뉴스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무슬림 무장 단체인 소위 자칭 ‘이슬람국가’가 자신들이 이교도라고 정의내린 타종교인들을 노예로 삼는 것을 이슬람법, 즉 샤리아에 부합한 바른 행동이라고 정당화하고 있다. 공식 온라인 잡지 ‘다비끄(Dabiq)’ 4호에서 이들은 ‘그 시간이 오기 전 노예제의 부활’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꾸란의 가르침에 따라 이교도인 야지디인을 노예로 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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