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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산책]
집에 대해 생각하다 2
- 정보배/ 출판 기획편집자


사진 출처 - 한겨레21

 일생일대 가장 큰 프로젝트인 주택을 구입하고 전면 리모델링에 돌입한 지 두 달째. 우리 부부는 개조하는 면적이 신고에 해당하는 정도여서 리모델링 공사를 건축사무실에 맡기지 않고 직접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여 시공 발주를 했다. 다행히 집 짓는 현장에서 30년 동안 뼈가 굵은 지인이 있어 현장 감독을 맡아 주기로 했다. 38년 된 원래 집의 도면을 그린 뒤 우리 가족이 살기 편한 구조와 공간...

[목에가시]
느리게 좀 더 느리게
- 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


사진 출처 - 참세상

 초등학교 다닐 적 이맘때 여름방학이 되면 어김없이 남해의 작은 섬에 있는 외가댁에서 며칠씩 놀다 오곤 했다.
 그때를 기억하면 오가는 여객선에서 마주하는 섬, 바다, 하늘은 언제나 설레고 아름다운 것들이었다.
 이 글을 쓰기 위해 불러내온 기억 중의 하나는 여객선이 지나는 섬마다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 아저씨다. 그분의 누런색 집배원 가죽가방에는 신문, 각종 고지서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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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통신]
난 검찰 장난감이 아니다
- 김희수/ 인권연대 운영위원

「수임비리 변호사」 검찰과 언론이 내게 붙여준 호칭이다. 그들이 날 비리 변호사라고 부르는 순간 난 비리 변호사가 되어 버렸다. 어느 날 갑자기 비리 변호사로 호칭되면서 인터넷에는 내 이름을 포함한 비리 변호사 기사로 넘쳐나고 있다.
 그들이 날 비리 변호사로 호칭한 이후부터 만나는 사람, 전화 통화한 사람들 중 일부는 나에게 “괜찮냐? 정말 괜찮냐?”고 물었다. 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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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읽기]예의 바른 사람들 (경향...

    “각종 제도를 잘 활용하자” (경남일보...

    “벌금 낼 돈 없다…몸으로 때우자”...

    수갑 채워 변호사 접견…인권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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